World Culture Artists Association.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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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Day 2014-02-22 13:25
Category Intermal
ㆍ조회: 2342  
World Culture Artists Association.Inc. founded Lee Bosuk
 땅에는 이념이 갈라놓은 경계가 선명하지만 예술은 예정된 행로를 멈추지 않는다. 길이 막혀 사람들은 감히 탐할 수 없는 하늘 아래 예술은 자유롭게 비상한다. 인종이 달라, 사상이 달라 서로를 경계하는 어리석음은 예술 앞에서 모두 하나가 된다.

서양화가 이보석의 삶과 예술세계
대청마루 안방 장지문 위쪽 벽,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느강변, 두텁고 자유롭고 거친 터치의 유화 한 점은 항상 어린 마음속에 저 곳은 어디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 했다. 훗날 아버님으로부터 스케치 상자와 더불어 유화 도구 일체를 선물로 받으면서 아버님의 작품임을 알게 됐다. 어려서부터 보아왔고 유년시절 아버님과 함께 그림 그리기 놀이는 현재 이보석화백의 모습으로 성장시켰다.
청소년기의 대망의 또 다른 큰 꿈은 뒷전으로 하고, 내면의 언어와 소리를 표현 가능한 미술로부터 신의 계시를 받은 듯, 뜨거운 용암이 꿈틀대는 자아의 깊은 늪 속에 빠지기 시작하여 예술이라는 영혼의 자유를 벗 삼아 혁명적 예술의 인생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속되고 있다. 이보석 화백은 사실, 초현실, 추상, 설치 등을 넘나들면서 보이지 않는 깊은 인간의 본질을 탐닉, 연구하여 작품 속에 재조명 하곤 한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는 인생을 달관할 만큼 화가의 온 몸과 온 영혼을 흔들어 놓았다. 의식은 좀 더 우주적이 되고, 자아의 존재를 확인, 근원을 알고자 많은 몸부림 속에 그는 이 보석의 위대한 스승이자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초현실주의, 입체주의, 표현주의, 신 조형주의, 미래주의 등의 영향 속에 시간과 환경의 변화를 인지하며 이 보석의 작품세계 또한 현재의 탈 장르화로 정신적 영향으로 변환 과정을 겪는다.
이러한 이보석 화백의 작품세계에 대해 서양화가 정택영 교수는 “이보석은 사회문화적인 현상을 날카롭게 주시하고 인식하면서 자신의 미학적 코드를‘한국성의 재해석과 발견’에 초점을 맞춘다. 새로움의 추구를 위한 이보석의 창의적 혜안을 통해 우리는 동서의 만남, 문화의 화해와 융합, 그리고 깊은 우주적 성찰을 통해 얻은 인간의 삶과 해학, 그 너머에 존재하는 삶의 비전을 보는 희열을 느끼게 된다”고 평가했다.
또한 조 조쉬 코리아타임지 수석편집위원은 “이보석의 추상 작품들은 절제되고 견고하게 안정된 구조를 보여준다. 은하수처럼 보이는 어떤 그림에서는 아크릴 염색체와 물의 혼합으로 번지는 표현기법을 사용함으로써 함축된 메시지를 강렬하게 뿜어내며 우주세계로 빠져들어 가게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글로벌시대 환경과 문화 예술이 그 나라를 대변하고 있다. 최고수준의 예술은 모방과 답습이 아니라 창조와 창의성으로 내 것(내 문화)을 재확인 후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보석 화백의 작품은 내 모습(우리뿌리와 문화)을 찾아가며 재해석하여 ‘아리랑’이라는 메인테마를 중심으로 해서 ‘시간은 우주의 씨앗-한글’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이러한 주제로 이 화백은 작품의 행로를 쉬지 않고 걷고 있다.

‘21세기 국제창작 예술가 협회’문화 세계화의 한국적 굴절과 전유
문화, 예술 콘텐츠가 부각 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에, 21세기 국제 창작 예술가 협회는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제간 교류를 증진 하고자 1996년 1월 창립되었다.
본 협회는 현재 50여 개국 300명 이상의 저명한 예술가들로 구성되어 해마다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왔으며, 참여 작가들의 국가, 장르, 세대를 어우르는 눈부신 활동으로 명실 공히 다자간 국제 교류 예술 단체로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를 자랑 할 수 있게 되었다.
21C ICAA는 정기적으로 매년‘국제교류미술제’및‘국제 학술 아트 포럼’,‘국제아트심포지엄’등을 열고 격년으로 ‘Seoul International Art Festival’을 개최 하고 있다. 예술을 통하여 친환경, 치유, 탈장르, 비폭력을 이슈화 하여 문화외교의 증대와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는 순수 예술 민간 외교 활동을 하고 있다.
국제 교류에 의하여 다문화 예술 세계의 정체성(Identity)를 확인 하며, 각국 예술가들의 특성 과 의식을 구체적으로 재조명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문화 예술의 고유성을 존중 하고 보편성을 이해, 포용 하는 목적도 함께 이루어 가고 있다.
21C ICAA 국제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으로 만들어낸 MOTIVE는 모든 인류를 하나의 가족으로 묶어줄 뿐만 아니라 지구촌 미래를 더욱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갈 것을 확신한다.
협회를 창설한 이보석 화백은“초창기 어려웠던 점은 외국작가들 섭외문제였다. 당시는 인터넷도 없었기 때문에 국제전화와 팩스 또는 현지를 방문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경비나 국제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기 위한 재정이 예나 지금이나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까지의 재정은 유감스럽게도 정부의 지원은 불가능 했고 다행히도 다수의 기업들이 후원을 해주어서 모든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 문화 예술의 선진국이 진정한 선진국이 아닐까? 생각해본다”라고 전했다.
21세기가 문화의 세기임은 이제 더 이상 거론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시대흐름에서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한 국제교류는 우리문화의 생존과 더불어 삶과 직결
된 문제이다.
세계화 시대, 문화에 대한 소박하고 원칙적인 생각을 하던 시절 국제교류를 위한 발상의 전
환으로 창설된 21세기 국제창작 예술가 협회가 앞으로도 국제사회에서 문화예술의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자신을 알려서 이해의 정도를 높이고 그것이 세계적인 차원에서 문화의 발전
을 가져오고 동시에 국제평화에 기여하길 기대해 본다.

이보석 프로필
이 보석 : 서양화가, 설치미술가, 국제교류전시/국제학술아트포럼/공연기획자
21세기 국제창작예술가협회 회장, 한국미술협회회원, 한국미술협회국제위원회
위원장, 오스트리아 El-Koredy 미술협회 명예회원, 한국전업작가회원,
주 소 : 서울시 노원구 상계2동 359, 노원현대아파트 102동105호
전 화 : 02)951-7596 핸드폰 :011-380-7594
이메일 : bskcaa@paran.com bskcaa@hanmail.net bosuklee@gmail.com
웹사이트 : www.leebosuk.com / www.icaa21.com

개인전 27회
한국 : 조선일보미술관, 이형아트센터, 문화일보갤러리,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여의도
공원설치전, 정선탄광촌미술관설치전, 인천여성비엔날레참여전’아트플랫홈’,
인천한중문화원
러시아 : 상트 페터스부르크‘에르미타쥐박물관’, 상트 페터스부르크‘상트페터스부르
크 유니온미술협회 미술관’, 상트페터스부르크‘카펠라 홀’
독일 : 도르트문드 Depot‘Galerie Dieter Fishcer, 뤼넨‘Techenologiezentrum’,
Bedburg-Hau‘ArToll’
네덜란드 : Doetinchem‘Huntenkunst’,‘Galerie bij de Boeken’,‘Ulft’, De‘Gruitpoort
Galerie’, CBK Gallery
미국 : 뉴욕 ‘존제이 칼리지 미술대학’, 뉴저지 ‘멀티미디어센터’, 뉴욕 ‘Artexpo’
일본 : 오사카‘아마노 갤러리’
오스트리아 : 비엔나‘Kulturzentrum Parangerschenke’
중국 : 하얼빈‘하얼빈사범대학예술대학박물관’, 광저우‘광저우예술대학박물관’, 항저우‘Shaoxing Art Museum’
국제학술아트포럼/심포지엄/워크샾 기획 및 참가 14회
한국 : 서울 한국원자력의학원‘평화’‘일상과 예술치유’‘21세기 문화코드로서의 예술
치료’, 인천 한중문화원‘평화’, ICAA‘예술의 회귀성’‘환경을 위한 예술’ 국제학
술아트포럼
독일 : 로렐라이언덕 설치심포지엄‘Dream’., ArToll ‘Cooperation 2005’, Bedburg-Hau
‘Crossing Borders 2002’, ArToll Kunstlabor‘국제아트워크샾’
크로아티아 : Ilok‘Podrumi National Museum’국제아트워크샾
리투아니아 : Vilnus ;‘국제페인팅심포지엄’
폴란드 : Nievlec ‘Plen-Air Painting’2010‘국제페인팅심포지엄’
중국 : 청도 ‘환경과 사람을 위한 디자인 예술’, 하얼빈 Yushun Museum‘각 나라의
전통예술과 문화’국제학술아트포럼
오스트리아 : 비엔나‘Wind & Wellen’국제아트워크샾
국제교류전시기획 22회 및 참가 250여회
한국, 러시아, 독일, 핀란드, 오스트리아, 이태리, 중국, 네덜란드 등…

취재_김설아 기자